컴활 1급 필기 Ch3 정보통신·네트워크·보안 영역의 장비·무선·웹 묶음임. OSI 계층-장비 매칭(허브·스위치·라우터·게이트웨이)과 Wi-Fi 표준 비교, HTML5·쿠키·세션 차이가 매년 단골. 한 회당 약 3~4문제가 이 묶음에서 출제됨.
Ch3 전체 출제율 25%의 핵심 단원. 그중에서도 "신호를 증폭하는 장비는?"·"3계층 장비가 아닌 것은?"·"Wi-Fi 6E의 핵심은?" 세 패턴이 5년째 돌려막기. 보기 함정도 정해져 있어서 패턴만 익히면 100% 맞춤. 이 글은 14토픽 중 네트워크 장비 6종·무선 5종·웹 기술 3종에 집중.
1. 네트워크 장비 -- 계층별 매칭 (단골 1번)
1-1. OSI 계층 복습 (장비 매칭 전 필수)
OSI 7계층은 네트워크 통신 과정을 7단계로 나눈 표준 모델임. 시험에는 계층 이름·순서·해당 장비가 매번 출제됨. 장비 매칭만 따로 보면 다음 4그룹이 끝.
순서를 외우는 멘트는 "애플 표세 전네 데물" (응용·표현·세션·전송·네트워크·데이터링크·물리). 영문 첫 글자는 A-P-S-T-N-D-P.
1-2. 1계층 장비 -- 허브 · 리피터
허브(Hub) 는 모든 포트로 신호를 그대로 전달하는 가장 단순한 장비임. 도착한 신호를 그냥 증폭해서 전체 포트로 뿌리는 멍청한 방식이라 충돌 도메인이 1개 -- 즉, 한 PC가 데이터를 보내는 동안 다른 PC는 대기해야 함. 가정용 유선 공유기에 내장된 LAN 포트는 사실상 스위치 기능을 함.
리피터(Repeater) 는 신호를 증폭만 하는 장비. 멀리 보내면 신호가 약해지니까 중간에서 다시 키워주는 역할. 무선 와이파이 신호 확장기(Wi-Fi Extender)가 대표.
함정: "허브는 MAC 주소를 학습해서 필터링한다" → 틀림. MAC 학습은 2계층 스위치의 역할. 허브는 모든 포트 무차별 전송.
1-3. 2계층 장비 -- 브리지 · 스위치
브리지(Bridge) 는 두 개의 LAN 세그먼트를 연결하는 장비. MAC 주소를 학습해서 어느 포트로 보낼지 결정함. 충돌 도메인을 분리해서 네트워크 성능이 올라감.
스위치(Switch) 는 브리지의 확장판. 여러 포트를 가지고 각 포트마다 충돌 도메인 분리. 시험에서 "스위치는 몇 계층 장비인가" → 2계층이 100% 단골. L3 스위치라는 게 있긴 하지만 시험에는 거의 안 나오니까 일반 스위치 = 2계층으로 외울 것.
함정 1: "스위치는 3계층 장비" → 틀림. 2계층(데이터링크).
함정 2: "브리지와 스위치 모두 IP 주소 기반 라우팅" → 틀림. MAC 주소 기반. IP 라우팅은 3계층 라우터.
1-4. 3계층 장비 -- 라우터
라우터(Router) 는 IP 주소를 보고 경로를 결정하는 장비. 가정용 유무선 공유기도 대부분 라우터 기능을 포함함. 다른 네트워크끼리 연결하는 게 핵심 -- LAN ↔ WAN, LAN ↔ LAN(서로 다른 서브넷).
라우팅 테이블에 *목적지 네트워크별 다음 홉(next hop)*을 저장해두고, 패킷이 도착하면 가장 적합한 경로로 전달. 정적 라우팅·동적 라우팅(RIP·OSPF·BGP) 등이 있지만 시험은 "라우터 = 3계층 = IP 기반 경로 결정" 정의만 외우면 됨.
1-5. 4계층 이상 -- 게이트웨이
게이트웨이(Gateway) 는 서로 다른 프로토콜을 변환하는 장비. 이종(異種) 네트워크 간 연결에 쓰임. 예: 메일 게이트웨이(SMTP ↔ X.400), 음성 게이트웨이(VoIP ↔ PSTN).
가정용 공유기에서 "기본 게이트웨이" 라는 말이 나오는데, 그건 "우리 LAN에서 외부로 나가는 출구" 의 의미로 쓰는 라우터를 가리킴. 시험에는 *"게이트웨이 = 4계층 이상 = 프로토콜 변환"*이 정답.
함정: "게이트웨이는 1계층 장비" → 틀림. 4계층 이상. "라우터와 게이트웨이는 같다" → 틀림. 라우터는 3계층, 게이트웨이는 4+계층.
1-6. 단골 출제 패턴
2. 무선 · 이동통신 -- Wi-Fi 6/6E/7 · 블루투스 · NFC
2-1. Wi-Fi 표준 6/6E/7 비교
Wi-Fi는 IEEE 802.11 표준 계열의 무선 LAN. 시험에는 세대별 속도·대역폭·핵심 기술이 출제됨.
핵심:
- Wi-Fi 6E 의 E = Extended → 6 GHz 대역 추가
- Wi-Fi 7 의 핵심 = MLO(여러 대역 동시 사용) + 320 MHz 채널
MIMO(Multiple Input Multiple Output): 안테나 여러 개로 동시 송수신 → 속도 배증. MU-MIMO(Multi-User MIMO)는 여러 사용자를 동시에 지원.
OFDMA(Orthogonal Frequency Division Multiple Access): 채널을 작은 부채널로 쪼개 여러 기기에 동시 할당 → IoT 환경에 효과적.
함정 1: "Wi-Fi 6E의 핵심은 MLO" → 틀림. MLO는 Wi-Fi 7. Wi-Fi 6E는 6 GHz 대역 확장.
함정 2: "Wi-Fi는 IEEE 802.15 표준" → 틀림. Wi-Fi는 802.11, 블루투스는 802.15. 두 표준이 다름.
2-2. 블루투스 · NFC
블루투스(Bluetooth): IEEE 802.15.1 표준, PAN(Personal Area Network)용. 보통 10 m 도달, 페어링 기반. 버전 5.x 가 시험 최신 범위 -- 저전력·200 m 도달·2 Mbps. 이어폰·키보드·스마트워치가 대표.
NFC(Near Field Communication): 10 cm 이내 초근거리. 모바일 결제(삼성페이·애플페이)·교통카드·태그 인식. 13.56 MHz 대역 사용. 접촉이 아닌 근접만으로 통신 -- 5 cm 이내 권장.
Zigbee: 저전력 IoT용 메시 네트워크. 스마트홈 조명·센서. 블루투스보다 더 저전력이지만 속도는 느림.
LoRa / LoRaWAN: 저전력 광역망(LPWAN). 수 km 도달, 배터리 수년. 스마트시티·미터링.
2-3. 이동통신 -- 5G · 테더링
LTE(4G): 2010년대 표준. 다운로드 100 Mbps~1 Gbps.
5G: 2019~. 핵심 3 특성 (시험 단골):
- 초고속: 최대 20 Gbps
- 초저지연: 1 ms 이하
- 초연결: km²당 100만 기기
테더링(Tethering): 휴대폰의 인터넷 연결을 다른 기기에 공유. 3가지 방식:
- USB 테더링: USB 케이블로 연결 -- 가장 빠르고 안정
- Wi-Fi 핫스팟: 휴대폰을 소형 Wi-Fi 공유기로 사용
- 블루투스 테더링: 저전력이지만 속도 느림
WiBro(Wireless Broadband): 한국이 만든 휴대 인터넷 표준 (2006). 현재는 LTE에 흡수.
함정: "테더링은 Wi-Fi 방식만 가능" → 틀림. USB·Wi-Fi·블루투스 3가지 방식.
3. 웹 기술 -- HTML5 · CSS · JS · 쿠키·세션·캐시
3-1. HTML5 · CSS · JavaScript
HTML5: 웹 페이지의 구조를 정의하는 마크업 언어. 핵심 특징:
- 시맨틱 태그:
header·nav·article·section·footer-- 의미를 가진 태그 - 멀티미디어 내장:
video·audio태그로 별도 플러그인 없이 재생 - Canvas / SVG: 그래픽 직접 그리기
- Geolocation: 위치 정보 API
- Web Storage: 로컬 저장소 (localStorage·sessionStorage)
CSS(Cascading Style Sheets): 웹 페이지의 표현·스타일. 색상·폰트·레이아웃. CSS3에서 애니메이션·미디어 쿼리·플렉스박스 추가.
JavaScript: 웹 페이지의 동적 처리. 클라이언트 사이드 스크립트. DOM 조작·이벤트 처리·AJAX·Fetch API. Node.js로 서버 사이드도 가능.
웹 2.0: 참여·공유·개방. SNS·블로그·위키.
웹 3.0: 시맨틱 웹·지능형 웹·개인화·블록체인. AI 기반 추천.
3-2. 쿠키 · 세션 · 캐시 -- 차이가 핵심
웹에서 상태 저장의 3가지 방식. 시험 단골 비교.
쿠키 vs 세션:
- 쿠키는 클라이언트에 저장 → 사용자가 열어볼 수 있음 (보안 약함)
- 세션은 서버에 저장 → 클라이언트는 세션 ID만 쿠키로 받음 (보안 강함)
- 쿠키는 영구 저장 가능 (만료 시간까지) vs 세션은 브라우저 종료 시 소멸
캐시: 자주 쓰는 데이터를 가까운 곳에 임시 저장. 브라우저 캐시(이미지·CSS·JS)·CDN 캐시·서버 사이드 캐시.
함정 1: "세션은 클라이언트에 저장된다" → 틀림. 서버에 저장.
함정 2: "쿠키는 영구 저장된다" → 틀림. 만료 시간 있음 (영구 저장 가능하지만 만료 설정).
함정 3: "캐시는 보안 인증에 사용" → 틀림. 속도 향상용. 인증은 세션·쿠키.
3-3. URL · 도메인 · 포트 (보조 정리)
URL 구조: 프로토콜://도메인:포트/경로?쿼리#앵커
예: https://blog.naver.com:443/post?id=1#comment
- 프로토콜:
https - 도메인:
blog.naver.com - 포트:
443 - 경로:
/post - 쿼리:
id=1 - 앵커:
comment
주요 포트 (시험 90% 출제)
⚠️ 이 챕터 함정 BEST 5
- 스위치 = 2계층 -- 3계층 라우터와 헷갈리는 게 1번 단골. L3 스위치는 시험 무시.
- Wi-Fi 6E = 6 GHz 대역 확장 / Wi-Fi 7 = MLO -- 둘을 바꿔놓은 보기가 단골.
- 세션 = 서버 저장 / 쿠키 = 클라이언트 저장 -- 위치 바꿔놓은 함정.
- 테더링 = USB·Wi-Fi·블루투스 3가지 -- "Wi-Fi만" 보기는 틀림.
- Wi-Fi = 802.11, 블루투스 = 802.15 -- 표준 번호 바꾼 함정.
✅ 셀프 체크 5
- [ ] OSI 1·2·3·4 계층 대표 장비 4개 즉답 가능?
- [ ] 허브와 스위치의 차이를 충돌 도메인 기준으로 설명?
- [ ] Wi-Fi 6·6E·7의 핵심 차이 (대역·MLO) 매칭?
- [ ] 쿠키·세션·캐시의 저장 위치 3가지 즉답?
- [ ] 5G 핵심 3 특성 (초고속·초저지연·초연결) 암기?
한눈에 정리
📝 기출 변형 5선
5개년 컴활 1급 필기 기출 패턴 기반. 각 문제 카드 아래 정답 확인 펼쳐 보기.
문 1. 계층-장비 매칭
1번 정답 확인
정답: ③
1계층 = 허브·리피터, 2계층 = 스위치·브리지, 3계층 = 라우터, 4계층 이상 = 게이트웨이. 라우터는 IP 주소 기반 경로 결정을 수행. 매년 단골 출제 패턴.
문 2. 스위치 계층
2번 정답 확인
정답: ②
스위치는 2계층(데이터링크) 장비로 MAC 주소를 학습해 프레임을 적절한 포트로 전달함. ① 허브, ③ 라우터, ④ 게이트웨이. L3 스위치는 시험 범위 외 -- 일반 스위치 = 2계층으로 외울 것.
문 3. Wi-Fi 6E vs Wi-Fi 7
3번 정답 확인
정답: ③
Wi-Fi 6E 의 E = Extended, 핵심은 6 GHz 대역 추가. ① MLO와 ② 46 Gbps는 Wi-Fi 7. ④ OFDMA 최초 도입은 Wi-Fi 6. 셋을 바꿔놓는 함정이 5년 단골.
문 4. 쿠키 vs 세션
4번 정답 확인
정답: ③
세션은 서버에 저장됨. 클라이언트에는 세션 ID(쿠키 형태)만 전달. ③이 틀린 설명. ①②④ 모두 세션의 정확한 특징. 쿠키와 저장 위치를 바꿔놓는 단골 함정.
문 5. 테더링 방식
5번 정답 확인
정답: ④
테더링은 USB·Wi-Fi·블루투스 3가지 방식. NFC는 10 cm 이내 초근거리 통신으로 테더링에는 부적합. NFC는 모바일 결제·교통카드용. 5년 단골 함정.
🔗 시리즈 링크
- [Ch2-3 메인편] 네트워크·보안 통합 14토픽 --
../02-3-네트워크보안/ - [Ch2-3-7편] 네트워크 장비·무선·웹 -- 현재 글
- [Ch2-3-8편] 정보보안·악성코드·해킹 (다음) --
../02-3-8-정보보안악성코드/ - [Ch2-3-9편] 암호화·방화벽·VPN --
../02-3-9-암호화방화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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