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3은 컴활 1급 필기 전체 출제율 25 %로 1위. 한 회당 약 15문제가 이 챕터에서 나오고, 그중 절반은 "계층별 장비 매칭"·"암호화 키 방식"·"악성코드 구분" 세 패턴이 5년째 돌려막기로 출제된다. 한 과목 40점 미만 탈락 룰을 적용했을 때 컴퓨터 일반 과목의 합격선 자체가 여기서 결정된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 글은 14토픽을 4그룹으로 풀어쓰고, 토픽마다 실제 보기에 어떻게 나오는지·어디서 오답을 유도하는지 까지 짚는다. 마지막에 5개년 빈출 함정 7개 + 셀프 체크 7개로 마감.
1. 통신망 기본 — 거리·매체·방향 (토픽 1·2)
1-1. 통신망 분류 (LAN / MAN / WAN / PAN · BAN)
LAN(Local Area Network)은 같은 건물·캠퍼스 안에서 데이터를 주고받는 망이다. Ethernet 케이블이나 Wi-Fi 가 대표 매체이고, 사무실 PC·강의실 무선 공유기·가정 인터넷 공유기까지 다 LAN 영역. 반경 수 km 이내, 전송 속도가 빠르고 오류율도 낮다.
MAN(Metropolitan)은 도시 규모로 LAN 여러 개를 묶은 형태. 케이블 TV망·도시 공공 Wi-Fi 가 사례. WAN(Wide)은 국가·대륙 규모 — 인터넷 자체가 가장 큰 WAN이고, 통신사 백본망이 여기 들어간다.
PAN(Personal)·BAN(Body)은 10m 안쪽의 개인 주변 — 블루투스 이어폰, 웨어러블 헬스기기, NFC 가 대표.
시험 보기에서는 "LAN은 WAN보다 전송 속도가 느리다" 같은 직관과 반대되는 문장으로 함정을 만든다. 정답은 X (LAN이 더 빠름). 또 "PAN은 도시 규모 통신망" 같이 영문 약자를 헷갈리게 짜기도 한다.
토폴로지 5종
💡 함정: "버스형은 한 노드 고장 시 전체 다운" → X. 버스형은 신호 충돌 문제는 있지만, 한 노드 고장은 그 노드만 분리됨. "전체 다운"은 링형·성형(허브) 의 특징.
1-2. 통신·전송 방식
전송 방향은 셋: 단방향(라디오·TV — 한쪽만 송신) / 반이중(무전기 — 양쪽 가능하지만 동시 X) / 전이중(전화·LAN — 양쪽 동시 가능). 시험에는 "반이중 = 양방향 동시 가능" 같은 정의 뒤집기 함정이 단골.
전송 방식은 직렬 vs 병렬. 직렬은 비트를 한 줄로 보내고 (USB·SATA·원거리 표준), 병렬은 여러 줄로 동시 (옛 프린터 포트·구형 IDE). USB의 S = Serial이라는 점을 시험은 끝까지 우려먹는다. "USB는 병렬 통신이다" → X.
동기·비동기는 클록 공유 여부. 동기 전송은 송수신이 같은 클록 — 빠르지만 회로 복잡. 비동기 전송은 시작 비트·정지 비트로 구분 — 느리지만 회로 단순. 베이스밴드(디지털 그대로)와 브로드밴드(반송파 변조 후) 구분도 가끔 나온다.
💡 함정: "USB는 병렬" / "전이중은 한 방향만" / "비동기는 클록 공유" — 모두 X. 이 셋이 4지선다에 1개씩 끼어 나오는 게 5년째 패턴.
2. 계층·주소·장비 — 가장 많이 출제되는 그룹 (토픽 3·4·5·6·7)
2-1. OSI 7계층
OSI(Open Systems Interconnection) 7계층은 1980년대 ISO 표준 모델. 네트워크 통신 과정을 7단계로 나눠 각 계층이 독립된 역할을 맡는 모듈식 설계 사상이다. 시험에는 계층 이름·순서·주요 프로토콜·해당 장비가 한 회당 2~3문제씩 직접 출제된다.
순서를 외우는 멘트는 "애플 표세 전네 데물" 또는 영문 첫 글자 A-P-S-T-N-D-P. 시험에는 "4계층은 무엇인가" 식 단문 + "전송 계층 프로토콜이 아닌 것" 식 부정문으로 나온다.
2-2. TCP/IP 4계층
실무 표준은 7층이 아니라 4층의 TCP/IP 모델. OSI와의 매핑이 단골 문제다.
TCP는 연결지향·신뢰성(3-way handshake, 재전송, 순서 보장) — 웹·메일·파일 전송. UDP는 비연결·빠름·신뢰성 X — 영상 스트리밍·DNS·게임. "UDP는 신뢰성 있는 전송" → X (단골).
2-3. IP 주소 (IPv4 / IPv6)
IPv4: 32비트, 8비트씩 4그룹 (0~255), 약 43억 개 — 이미 고갈. 클래스는 다음과 같다.
사설 IP 3대역 (시험 90% 출제): 10.x.x.x / 172.16~31.x.x / 192.168.x.x. 가정·회사 내부망이 이걸 쓰고, 공인 IP 와는 NAT 로 변환된다.
IPv6: 128비트, 16비트 × 8그룹, 16진수 콜론 구분 (예: 2001:0db8::1). 0 연속 구간은 :: 로 한 번 축약 가능. 약 3.4 × 10^38 개 — 사실상 무한.
시험 함정 단골:
- "IPv6는 32비트" → X (IPv4와 섞기)
- "IPv6는 8비트 × 8그룹" → X (16비트가 맞음)
- "IPv4는 16진수" → X (10진수)
서브넷 마스크는 "네트워크 비트 / 호스트 비트" 구분용 — 255.255.255.0 은 앞 24비트가 네트워크.
2-4. 도메인·DNS·URL·포트
DNS(Domain Name System)는 사람이 읽는 도메인(google.com)을 컴퓨터가 쓰는 IP(142.250.x.x)로 변환하는 분산 데이터베이스. 동작은 로컬 캐시 → 통신사 DNS → 루트 DNS → TLD(.com) → 권한 DNS 의 계층적 질의.
URL 구조: 프로토콜://도메인:포트/경로?쿼리#앵커 — 예: https://blog.naver.com:443/post?id=1.
주요 포트 (시험 90% 출제)
💡 함정: "HTTPS는 80번 포트" → X (443). "SSH는 23, Telnet은 22" → X (반대로 — SSH 22, Telnet 23).
2-5. 네트워크 장비 — 계층별 매칭 (단골 1번)
시험에는 "스위치는 몇 계층 장비인가" 식 단문 + "3계층 장비가 아닌 것" 식 부정문 + "신호를 증폭하는 장비는?" 식 기능 매칭으로 출제. 스위치는 2계층 이 가장 자주 함정. L3 스위치는 별도 종류로 시험에는 거의 안 나오니 일반 스위치 = 2계층으로 외울 것.
3. 인터넷 서비스·무선·웹 (토픽 8·9·10)
3-1. 인터넷 서비스 프로토콜
웹·메일·파일·원격 4종 분야의 표준 프로토콜이 시험 단골이다.
- HTTP / HTTPS: 웹 페이지 요청·응답. HTTPS = HTTP + SSL/TLS, 포트 443. "S = Secure".
- FTP: 파일 전송 — 제어 채널 21·데이터 채널 20 두 개 사용. 보안 강화판은 FTPS / SFTP.
- SMTP / POP3 / IMAP: 메일. SMTP(25)는 송신, POP3(110)·IMAP(143)는 수신. IMAP은 서버에 메일을 남겨두고, POP3는 다운로드 후 서버에서 삭제(설정에 따라). 시험에는 "메일 송신 프로토콜은?" → SMTP, "메일 수신 프로토콜이 아닌 것은?" → SMTP 식으로 나옴.
- Telnet vs SSH: 둘 다 원격 접속. Telnet(23)은 평문, SSH(22)는 암호화. SSH는 원래부터 암호화라 이름에 S가 따로 안 붙는다.
💡 함정: "SMTP는 메일 수신 프로토콜" → X (송신). "Telnet은 암호화" → X (평문). "SSH는 SMTP와 같은 포트" → X.
3-2. 무선·이동통신
- Wi-Fi 6 / 6E / 7: 무선 LAN 최신 표준. Wi-Fi 6E는 6 GHz 대역까지 확장, Wi-Fi 7은 더 빠르고 지연 ↓.
- 블루투스: 단거리 (보통 10 m), 페어링 기반. 버전 5.x 가 최신 시험 범위.
- NFC(Near Field Communication): 10 cm 이내 — 모바일 결제·교통카드.
- LTE / 5G: 이동통신. 5G 핵심 3 특성 = 초고속 · 초저지연 · 초연결.
- 테더링: 휴대폰 인터넷을 PC·태블릿이 빌려 쓰는 기능 (USB·Wi-Fi·블루투스 3가지 방식).
- WiBro: 한국 휴대 인터넷 표준(2006~), 현재는 LTE에 흡수.
3-3. 웹 기술 — HTML5·CSS·JS·웹 2.0/3.0
HTML5는 시맨틱 태그(<header>·<nav>·<article>)·캔버스·비디오 내장이 핵심. CSS는 표현 분리. JS는 동적 처리.
웹 2.0 = 참여·공유·개방 (SNS·위키·블로그). 웹 3.0 = 시맨틱·지능형(AI·개인화). 시험에는 "웹 2.0의 특징이 아닌 것은?" 식으로 단어 매칭만 묻는다.
쿠키·세션·캐시 차이
💡 함정: "세션은 클라이언트에 저장" → X (서버). "쿠키는 영구 저장" → X (만료 시간 있음).
4. 보안 — 악성코드·암호화·방화벽 (토픽 11·12·13·14, 매회 5문제)
4-1. 정보 보안 기본 — CIA + 인증·부인방지
보안 3대 요소는 CIA.
- 기밀성(Confidentiality): 권한 없는 자가 못 본다. → 암호화
- 무결성(Integrity): 데이터가 변조되지 않았다. → 해시·전자서명
- 가용성(Availability): 필요할 때 쓸 수 있다. → 백업·이중화·DDoS 방어
추가로 인증(Authentication — 신원 확인)과 부인방지(Non-repudiation — 보냈다는 사실 부정 못함)가 자주 묶여 나온다.
위협 4유형 (시험 자주 나옴)
4-2. 악성 코드·해킹 기법
해킹 기법
- 스니핑(Sniffing): 패킷 엿듣기 — 평문 통신 가로채기
- 스푸핑(Spoofing): IP·MAC·이메일 발신지 위장
- 피싱(Phishing): 가짜 웹사이트로 유도 — 은행·로그인 정보 탈취
- 파밍(Pharming): DNS 변조 — 정상 도메인 입력해도 가짜 사이트로
- 스미싱(Smishing): SMS + 피싱 — 문자 메시지 링크
- DDoS: 다수 좀비 PC 가 동시 요청 → 서비스 불능 (가용성 침해)
💡 함정: "트로이목마는 자기복제한다" → X (안 함). "파밍 = 가짜 웹사이트로 유도" → 부정확 (그건 피싱; 파밍은 DNS 변조가 핵심). "스미싱 = 이메일 피싱" → X (SMS).
4-3. 암호화·인증 기술
암호화의 두 축: 대칭키 vs 비대칭키(공개키).
비대칭키의 핵심 두 용도 (단골 출제)
- 기밀성: 받는 사람의 공개키로 암호화 → 받는 사람의 개인키로 복호화
("받는 사람만 공개키로 잠그고, 받는 사람만 개인키로 연다") - 인증·전자서명: 보내는 사람의 개인키로 서명 → 받는 사람이 공개키로 검증
("보낸 사람만 가진 개인키로 서명, 누구나 공개키로 확인")
해시 함수 (단방향, 무결성 검증): MD5 · SHA-1 · SHA-256. 원문 → 고정 길이 해시값. 해시값만으로 원문 복원 불가. 전자서명·비밀번호 저장에 사용.
SSL / TLS: HTTPS 의 보안 계층. 핸드셰이크 단계에서 비대칭키로 세션키 교환 → 이후엔 대칭키로 빠르게 통신 (하이브리드).
💡 함정: "공개키 암호가 대칭키보다 빠르다" → X (느림 — 계산량 큼). "공개키로 잠그면 공개키로 푼다" → X (개인키로 풀어야 함). "해시는 양방향 변환" → X (단방향).
4-4. 방화벽·보안 시스템
- 방화벽(Firewall): 정책 기반 패킷 필터링. 출발지·목적지 IP·포트로 허용/차단. 1차 방어선.
- IDS(Intrusion Detection System): 탐지 — 침입 시도 알림.
- IPS(Intrusion Prevention System): 차단 — 탐지 + 자동 차단까지.
- VPN(Virtual Private Network): 인터넷 위에 가상 사설망 — 터널링 + 암호화. 재택근무·해외 우회.
- DMZ(Demilitarized Zone): 외부 공개 서버(웹·메일)를 내부망과 분리한 완충 구역.
- 프록시(Proxy):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 중계 — 캐싱·익명화·필터링.
💡 함정: "IDS는 침입을 자동 차단한다" → X (탐지만; 차단은 IPS). "VPN은 암호화하지 않는다" → X (암호화 + 터널링 둘 다).
📌 v2 보강 — 시험 단골인데 자주 빠뜨리는 영역
5-1. 응용 계층 단골 프로토콜 4종 -- DHCP·SNMP·MIME·NAT
OSI 4계층(전송) 외에 응용 계층(7층) 의 관리·변환 프로토콜은 매년 1~2문제 출제.
핵심: DHCP는 PC 켤 때 자동으로 IP를 받아오는 그것. MIME은 이메일에 그림·첨부파일을 보낼 수 있게 해주는 변환 규약.
함정 1: "DHCP는 IP 주소를 수동으로 할당" → 틀림. 자동 할당이 본질.
함정 2: "MIME 은 암호화 프로토콜" → 틀림. 멀티미디어 인코딩 표준이지 암호화 X. (암호화는 S/MIME).
함정 3: "NAT 는 IP 분배" → 정확히는 변환. 분배는 DHCP.
5-2. 모바일·IoT 통신 7종 (Wi-Fi 6/7 · MIMO · Bluetooth 5.x)
MIMO (Multiple Input Multiple Output): 안테나 여러 개로 동시 송수신 → 속도 배증. Wi-Fi 6 부터 MU-MIMO (다중 사용자 동시 지원).
핵심: Wi-Fi 6E의 핵심은 6GHz 대역, Wi-Fi 7의 핵심은 MLO(Multi-Link Operation, 여러 대역 동시 사용).
함정: "블루투스 = Wi-Fi 와 같은 표준" → 틀림. Wi-Fi 는 IEEE 802.11, 블루투스는 IEEE 802.15. 서로 다른 표준.
5-3. Windows 내장 보안 기능 (Defender · BitLocker · UAC)
핵심: BitLocker = 드라이브 전체 암호화. 노트북 도난 시에도 데이터 보호. TPM(Trusted Platform Module) 칩과 짝지어 작동.
함정 1: "Windows Defender 는 유료" → 틀림. Windows 기본 내장 (무료).
함정 2: "BitLocker = 개별 파일 암호화" → 틀림. 드라이브 전체. 개별 파일은 EFS (Encrypting File System).
5-4. 컴퓨팅 패러다임 (네트워크 관점)
핵심: 엣지 컴퓨팅 = IoT·5G와 함께 자주 출제. "스마트 공장 센서 데이터는 어디서 처리?" → 엣지.
함정: "클라우드 = 엣지의 같은 개념" → 틀림. 반대 방향. 클라우드는 중앙 집중, 엣지는 말단 분산.
⚠️ 이 챕터 함정 BEST 7 (5개년 빈출)
- 스위치 = 2계층 (데이터링크). 라우터(3)·게이트웨이(4+)와 매칭 헷갈리기 단골.
- 공개키는 대칭키보다 느리다. "공개키가 빠르다"는 보기 100% X.
- 파밍 = DNS 변조 / 피싱 = 가짜 사이트 유도 / 스미싱 = SMS+피싱. 셋 다 단어로 나옴.
- IPv6 = 128비트 · 16비트 × 8그룹 · 16진수. "32비트"·"8비트×8그룹"·"10진수"는 IPv4와 섞은 함정.
- HTTPS 포트 443, HTTP 80, SSH 22, Telnet 23 — 한 자리 바꿔서 나옴.
- 트로이목마는 자기복제 X. 바이러스·웜과 헷갈리지 말 것.
- IDS는 탐지만, IPS가 차단. 둘 묶어서 나오는 보기에서 동작 바꿔치기 함정.
- DHCP = IP 자동 할당 / NAT = IP 변환 / MIME = 멀티미디어 인코딩 — 셋 다 응용 계층.
- BitLocker = 드라이브 전체 암호화 (개별 파일은 EFS). TPM 칩 활용.
- 엣지 vs 클라우드 = 분산 vs 중앙 — 반대 개념. IoT·5G와 함께 출제.
✅ 셀프 체크리스트
- [ ] OSI 7계층 이름을 30초 안에 위→아래 순서로 댈 수 있다
- [ ] 1·2·3·4 계층 장비 (허브·스위치·라우터·게이트웨이) 를 백지에 적는다
- [ ] 사설 IP 3대역 (10·172.16~31·192.168) 을 기억한다
- [ ] 대칭/비대칭 차이를 키 개수·속도·대표 알고리즘 3축으로 설명한다
- [ ] 공개키 기밀성(공개→개인)과 인증(개인→공개)의 키 방향을 그릴 수 있다
- [ ] 악성코드 4종 + 해킹 기법 6종을 한글 → 영문으로 매칭한다
- [ ] 주요 포트 6개 (80·443·21·22·25·110) 를 외운다
📝 기출 변형 3선
문 1. OSI 7계층에서 3계층(네트워크) 에 동작하는 장비는?
① 허브 ② 스위치 ③ 라우터 ④ 게이트웨이
문 2. 공개키(비대칭키) 암호화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① 키 분배 문제가 해결됨
② 공개키로 암호화 → 개인키로 복호화
③ 대칭키보다 처리 속도가 빠르다
④ 전자서명에 사용 가능
문 3. 다음 중 DNS 변조로 사용자를 가짜 사이트로 유도하는 공격 기법은?
① 피싱 (Phishing)
② 파밍 (Pharming)
③ 스미싱 (Smishing)
④ 스니핑 (Sniffing)
정답 · 해설
1번 → ③ 라우터 — 1계층 = 허브·리피터, 2계층 = 스위치·브리지, 3계층 = 라우터, 4계층 이상 = 게이트웨이. OSI 계층-장비 매칭은 매년 단골.
2번 → ③ 처리 속도가 빠르다 — 틀림. 공개키는 대칭키보다 느림 (계산량 큼). 그래서 HTTPS는 공개키로 세션키 교환만 하고 이후 대칭키로 빠르게 통신 (하이브리드).
3번 → ② 파밍 — DNS 변조가 핵심. 피싱은 가짜 사이트 링크 유도, 스미싱은 SMS+피싱, 스니핑은 패킷 도청. 셋의 정확한 구분이 단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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