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활 1급 필기 Ch5 (멀티미디어·ICT) 두 번째 단원. 사운드 5종 + 동영상 5종 + 코덱 + 표현 기법 5종을 한 번에 묶음. 매년 1~2문제 단골이고, 특히 MIDI vs WAV, 코덱 (H.264/H.265/VP9), 모핑·렌더링·디더링·안티앨리어싱·인터레이싱 기법 매칭이 핵심임. 가장 헷갈리는 단원이라 시각 비교 가 필수.
사운드 5대 형식 -- WAV·MP3·FLAC·AAC·MIDI
디지털 사운드 형식 5 종류. 압축 방식과 MIDI 의 특수성이 시험 단골임.
핵심: MIDI 는 소리 자체가 아닌 연주 정보만 저장.
- MP3·WAV 등은 실제 음파 (PCM) 를 저장 → 어디서 재생해도 같음
- MIDI 는 "피아노로 도-레-미 0.5초씩" 같은 악보 명령만 저장 → 재생 장비 따라 소리 다름
압축 방식 3 분류:
- 무압축 (WAV): 원음 그대로 → 용량 큼
- 손실 (MP3·AAC): 사람 못 듣는 주파수 제거 → 용량 작음·음질 ↓
- 비손실 (FLAC): 압축은 하지만 원본 복원 가능 → 용량 중간·음질 유지
함정 1: "MIDI 는 음원 파일이다" → 틀림. 연주 정보 (악보) 만 저장. 실제 소리는 재생 장비의 음원 라이브러리가 만들어냄.
함정 2: "WAV 는 손실 압축" → 틀림. 무압축 (원음 그대로). 그래서 용량이 큼.
함정 3: "MP3 는 비손실 압축" → 틀림. 손실 압축. 비손실은 FLAC·ALAC.
함정 4: "FLAC 는 MP3 보다 음질이 떨어진다" → 틀림. 비손실 압축이므로 MP3 보다 음질 우수. 다만 파일이 더 큼.
동영상 5대 형식 + 코덱 -- 컨테이너와 코덱은 다르다
동영상은 컨테이너 (파일 형식) 와 코덱 (압축 방식) 이 분리됨. 매년 시험에서 둘을 헷갈리는 함정이 출제됨.
주요 코덱 3 종:
- H.264 (AVC) ★: 가장 보편 · 호환성 최고 · 효율 중간
- H.265 (HEVC) ★: H.264 의 2배 효율 (같은 화질에 반 용량) · 4K/8K
- VP9: Google 오픈 코덱 · H.265 와 비슷한 효율 · 무료 (라이선스 ↓)
핵심: 컨테이너(MP4 등) ≠ 코덱(H.264 등). 컨테이너는 그릇, 코덱은 내용물의 압축 방식. MP4 안에 H.264 가 들어 있는 식.
함정 1: "MP4 는 코덱이다" → 틀림. MP4 는 컨테이너 (파일 형식). 코덱은 H.264·H.265·VP9 등.
함정 2: "H.265 는 H.264 보다 화질이 좋다" → 틀림 (또는 조건부). 같은 화질에 더 작은 용량 이 H.265 의 장점. 무조건 화질이 좋은 것은 아님. 압축 효율이 약 2배 라는 의미.
함정 3: "WebM 은 Apple 표준이다" → 틀림. Google 오픈 표준. Apple 은 MOV.
함정 4: "AVI 는 차세대 고효율 압축이다" → 틀림. Windows 구버전. 압축 효율 낮아 용량이 큼. 차세대는 H.265·VP9·AV1.
표현 기법 5종 -- 모핑·렌더링·디더링·안티앨리어싱·인터레이싱
매년 1문제 단골. 각 기법이 무엇을 해결하는가 매칭이 핵심.
각 기법의 목적:
- 모핑: 시간 축에서 형태 변화 (영상 효과)
- 렌더링: 공간 축에서 3D → 2D 이미지 변환
- 디더링: 색상 부족을 점 패턴으로 흉내
- 안티앨리어싱: 경계의 계단 현상 완화
- 인터레이싱: 전송시 점진적 표시 (큰 이미지가 빨리 보이게)
함정 1: "모핑 = 렌더링" → 틀림. 모핑은 형태 변화, 렌더링은 3D → 2D 변환. 완전 다름.
함정 2: "디더링 = 안티앨리어싱" → 틀림. 디더링은 색상 부족 흉내, 안티앨리어싱은 경계 부드럽게. 외형은 비슷해 보여도 해결 문제가 다름.
함정 3: "인터레이싱 = 한 번에 표시" → 틀림. 반대. 점진적 (인터레이스) 으로 흐릿하게 → 점점 선명. 큰 이미지를 전송 중에도 빨리 미리보기 위함.
함정 4: "렌더링은 영상 편집 기법" → 틀림 (부분 옳음). 3D 그래픽의 최종 이미지 생성이 핵심. 영상 편집의 출력도 렌더링이라 부르지만 시험에선 3D 그래픽 맥락.
⚠️ 이 챕터 함정 BEST 7
- MIDI ≠ 음원 — MIDI 는 연주 정보 (악보). 실제 음파는 재생 장비가 생성.
- MP3 손실 / FLAC 비손실 / WAV 무압축 — 압축 방식 매칭.
- 컨테이너 vs 코덱 — MP4 = 그릇, H.264 = 압축 방식.
- H.265 = 효율 2배 — 같은 화질에 반 용량. 화질 자체가 좋은 게 아님.
- 모핑 ≠ 렌더링 — 모핑 = 형태 변화, 렌더링 = 3D → 2D.
- 디더링 ≠ 안티앨리어싱 — 디더링 = 색 부족 흉내, 안티 = 계단 완화.
- 인터레이싱 — 흐릿 → 선명 점진적. 한 번에 X.
✅ 셀프 체크 7
- [ ] 사운드 5 형식 압축 방식 매칭 (WAV·MP3·FLAC·AAC·MIDI)?
- [ ] MIDI 가 다른 형식과 본질적으로 다른 점?
- [ ] 동영상 컨테이너 5 종과 코덱 3 종의 차이?
- [ ] H.264 vs H.265 의 효율 차이?
- [ ] 표현 기법 5 종의 해결하는 문제 매칭?
- [ ] 모핑과 렌더링의 차이 1줄?
- [ ] 인터레이싱이 무엇을 하는가 1줄?
한눈에 정리
📝 기출 변형 5선
5개년 컴활 1급 필기 기출 패턴 기반. 각 문제 카드 아래 정답 확인 펼쳐 보기.
문 1. MIDI 특수성
1번 정답 확인
정답: ②
MIDI 는 음원이 아니라 악보(연주 명령). "피아노 도-레-미 0.5초씩" 같은 명령만 저장하고, 실제 소리는 재생 장비의 음원 라이브러리가 만들어냄. 그래서 같은 MIDI 파일이라도 장비에 따라 소리가 다름. ①·③·④ 모두 PCM 기반 음원 설명.
문 2. 사운드 압축 매칭
2번 정답 확인
정답: ④
AAC 는 손실 압축 (MP3 후속, 같은 비트레이트에서 음질 더 좋음). 비손실이 아님. iTunes 기본 코덱이 AAC 인 건 맞지만 압축 방식은 손실. 비손실 압축의 대표는 FLAC·ALAC.
문 3. 컨테이너 vs 코덱
3번 정답 확인
정답: ②
컨테이너 = 파일 형식 (그릇), 코덱 = 압축 방식 (내용물). MP4 안에 H.264 비디오 코덱 + AAC 오디오 코덱 + 자막이 들어 있는 식. ③ WebM 은 Google 오픈 표준 (Apple 은 MOV). ④ 그릇 역할은 컨테이너.
문 4. H.265 효율
4번 정답 확인
정답: ②
H.265 는 H.264 의 약 2배 압축 효율 — 같은 화질을 절반 용량으로. 무조건 화질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효율이 올라감. ③ Google 코덱은 VP9. ④ 4K·8K 에 적합한 차세대 코덱.
문 5. 표현 기법 매칭
5번 정답 확인
정답: ③
디더링은 색상 부족을 점 패턴으로 흉내내는 기법. 계단 현상을 부드럽게 만드는 것은 안티앨리어싱(Anti-aliasing). 두 기법이 외형은 비슷해 보여도 해결하는 문제가 다름 — 디더링은 색상, 안티앨리어싱은 경계. 매년 단골 함정.
🔗 시리즈 링크
- [Ch5-1편] 멀티미디어 그래픽·이미지 (이전)
- [Ch5-2편] 멀티미디어 사운드·동영상·표현 기법 — 현재 글
- [Ch5-3편] ICT 신기술·컴퓨팅 패러다임 (다음)
- 통합본: Ch5 멀티미디어·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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